HOME > 氣와명상.건강 행복동호회 > 氣느낌氣증명 > 컴사용자들 전자파차단과 집중력강화.
 
 
  氣측정페이퍼 사용법.보기.받기
  킬리안사진.氣증명
  킬리안사진들 소개
  박찬호의좌선
  컴사용자들 전자파차단과 집중력강화.
  피라밋에서 소원이나 기도는 이루어진다.
  KBS.MBC.일본TV 방송 동영상 보기
 
 
공부와 싸우지 않고, ‘집중력 , 자신감’을 키워 성적을 올린다

1999년부터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기공,명상 전담 교사로 재직하고 있는 민정암의 『우리는 명상으로 공부한다』는 입시 위주의 경쟁 교육 풍토 속에서 허덕이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공부법을 제시한다. 그것은 명상과 기공으로 심신의 조화를 이루어 우선 공부가 되는 몸을 만들고,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자신감을 길러 저절로 성적 향상을 이룰 수 있는 21세기형 학습법이다.

예일 대학, 스탠포드 대학 등 해외 유수의 대학에 입학한 민사고 졸업생들의 성공 진학이 그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는 ‘명상 학습법’은 다만 성적을 올리는 데 있는 것이 아니다. 학생 스스로 공부를 왜 하는지를 깨닫게 되고, 자기에게 꼭 맞는 적성과 진로를 찾아, 밝고 활기찬 미래를 열어가게 하는 데 있는 것이다. 특히 민정암 선생님과 매일 아침 새벽을 열며 함께 한 민사고 13명 재학생들의 명상 학습 체험기를 수록하여, 그 효과를 생생히 알 수 있다.

기공,명상으로 아침을 여는 민사고 학생들

이른 아침, 민사고 학생들의 아침은 분주한 듯하면서도 활력이 넘친다. 6시에 기상 시간에 맞춰 하나 둘 학생들이 자리에서 일어나면 제일먼저 달려가는 곳이 있다. 가끔씩 안개가 자욱한 산봉우리가 건너다 보이는 ‘근화당’. 이곳이 민사고 학생들이 매일 아침 40분간 기공 수련을 하는 장소다.

하나에 자세를 낮추고, 둘에 손을 모으며 정신도 함께 모으고, 셋에 앞으로 나아갈 자세를 취하는 태극권을 하는 풍경. 학년이 낮은 학생들은 아직도 잠에서 덜 깬 듯 연신 하품을 해대지만, 2~3학년 학생들은 어느새 익숙한 동작으로 자연스럽게 기공 수련을 한다. 새벽 3시, 4시까지 공부를 하느라 지친 몸이지만, 이렇게 아침 수련을 하고 나면 간밤의 피로가 풀리고 다시 새로운 활력을 얻는다.

 
 
 
Copyright ⓒ 1992-2026 Hankook new science association (Pyramid Research Center)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