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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 및 분야별로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수맥관련자료모음
자기맥이란?
수맥이 지나는 지점과 수맥의 양에 따라 증세가 달라진다.
수맥탐사
The Best Wellbeing House
유해수맥파를 측정하여 보았던 장비들  
 
수맥탐사 하는 행위를 다우징(Dowsing)이라 하며 탐사하는 자를 다우저(Dowser)라고 한다. 수맥탐사에 대한 역사는 3만~7천년 전으로 선돌이나 고인돌에서 흔적을 볼 수 있으며 본격적인 연구는 500년 전으로 보며 그 흔적들이 프랑스에서 1556년에 그려진 수맥, 광맥 등을 찾는 벽화가 있으며 중국, 유럽, 아프리카의 알제리, 이집트, 시리아 등지에서도 수맥을 찾은 흔적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수맥 연구학회가 결성된 것을 보면 영국은 1933년, 미국이 1961년, 일본이 1984년에 이루어졌으며, 우리나라는 고조선부터 흔적이 남아 있으나 도구를 이용(바게트-Baguette 등)한 수맥탐사법은 1890년대 프랑스의 천주교신부를 통해 수맥 찾는 법이 전해지면서 대중들에게 활성화가 되기 시작하였으며, 정부에서 허가를 득한 단체가 생긴 것은 1998년 12월이다. 그러나 수맥에 의하여 인체에 나쁜 영향이 있다는 것은 유럽에서 100년 전부터 암 발생 원인을 연구하는 과정에 알게 되었으며 우리나라는 그 연구된 내용이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대중에게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수맥탐사를 하는 방법에는 어떤 도구들이 있는가?
    Baguette(Y-ROD, L-ROD), Pendulum(진동자 추)을 이용하는 방법과 인체를 이용한 O-RING TEST, 감지력(感知力) 등이
    있다.

Y-ROD(버드나무 가지 등을 이용)
주로 Y자 모양의 나뭇가지를 이용하는데 약간 물기를 품고 있는 가는 버드나무 가지이면 좋은 재료가 될 수 있겠다. 특히 나뭇가지는 현지에서 꺾어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고 가지 끝을 자르지 않고 사용하여야 반응이 민감하게 작용한다. 만일 나뭇가지를 구하지 못하였으면 잘 휘어지는 금속이나 낚싯대 등을 이용하여 Y자 형태로 만들어 사용하여도 무방하다.
3) L-ROD
엘로드 또는 탐사봉이라고도 하며 만드는 재료는 일반적으로 금속을 이용하는데 인체의 전도율을 감안하면 금, 은 등이 좋으나 경제적인 부담이 있다. 그래서 많이 사용되었든 것이 경제적인 부담이 적은 동(銅)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스테인리스강 등을 많이 사용하기도 한다. 물론 집에서 철사를 가지고 만들어도 무난하며 개인적으로 만들 때에는 길이를 50Cm이상으로 하는 것이 적당하며 굵기는 가는 것이 좋다
Pendulum(진동자 추)

팬드륨은 엘로드나 나뭇가지와는 달리 민감하게 작용하므로 다루기는 다소 어려운 점이 있으나 꾸준히 연습하면 생각보다 쉽게 터득할 수 있다.
추의 재료는 금속 종류나 수정, 옥, 상아 등의 동물 뼈 등을 사용하여 만들며 잡는 위치에 해당되는 줄은 가는 쇠줄을 사용하는 것이 비교적 민감하게 작용을 하고 느낌이 좋으며 줄의 길이는 10Cm미만의 것을 사용하고 추의 무게는 10~30g이 적당하다. 추가 가벼우면 바람에 날리기 쉽고 무거우면 반응이 늦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O-RING TEST(O-Ring Bio Energy Test)

엄지와 검지로 “O"자 형태를 만들어 서로 붙어 있는 상태에서 상대방이 당겼을 때 쉽게 벌어지는 곳은 수맥의 영향을 있는 장소이며, 붙어 있는 힘이 강해지면 수맥이 지나지 않는 장소로 본다.
감지력(感知力)

선천적으로 감지력이 뛰어나거나 후천적으로 단전호흡, 명상, 참선, 종교 활동 등을 통해 감지력이 있는 사람은 위에서 말한 도구 등이 없어도 손바닥이나 몸 일부분에서 수맥을 느낄 수 있다. 수맥이 있는 곳에는 어지러움, 두통, 온·냉기 등의 파동의 느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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